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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83kg→55.2kg, 위X비·마XX로 실패하고 진짜 빠진 후기 (+++ 찐공유 목적)

안녕하세요.

저는 두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워킹맘이에요.

결혼 전에는 50kg대 중반을 유지했는데,

출산 후 육아 스트레스와 밤중 수유,

폭식으로 어느 순간 몸무게가

80kg을 훌쩍 넘어 83kg까지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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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아기 낳으면 원래 다 이렇게 찌는 거야”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겼어요.

그런데...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은

상상했던 ‘엄마’가 아니었어요.

턱살이 목을 덮고,

팔뚝과 허벅지는 바지에 쓸릴 정도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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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장난으로

“우리 와이프 통통하니 귀엽다~”

한 마디에 자연스럽게 웃어넘겼지만

그날 저녁 화장실에서 혼자 펑펑 울었어요.

어느 날 친구와 찍은 사진을 보고,

제가 너무 부끄러워서

밖에 나가기 싫어지더라고요.

진짜로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

싶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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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해본 게 없어요.

헬스 PT 6개월 → 250만원 넘게 썼는데 요요 +5kg

위X비, 마XX로 → 3개월 맞고 -7kg, 끊자마자 식욕 폭발.. 2주 만에 +8kg. 게다가 부작용으로 응급실 실려감.

한약 다이어트 → 150만원 들였는데 몸만 붓고 체력만 떨어짐.

각종 다이어트 보조제, 식욕 억제제, 효소....

정말 안 먹어본 게 없어요.

늘 결과는 똑같았어요.

빠지는가 싶으면 요요가 오고,

어쩌다 조금 빠져도 얼굴은

피곤해지고 손발이 차가워졌죠.

점점 난 그냥 살이 못 빠지는

체질인가하며 체념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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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제가 단 3개월 만에

-28kg을 감량했어요.

83kg → 55kg.

그것도 약 X, 굶기 X, 운동 거의 X

(게으름 만렙이라 못 해요 진짜...),

부작용도 없이 요요 없이

6개월째 유지 중이에요.

그리고 이 방법, 주변에 알려줬더니

사촌 오빠: 2달 -22.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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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동생: 3달 -27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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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뱃살 때문에 고민이던 시어머니:

약 79일 만에 -25.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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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요요 없이 잘 유지하고 있어요.

(시어머니는 갱년기라 더 걱정했는데,

오히려 제일 통쾌해하세요.)

오늘은 나만 알고 싶었던

진짜 비법을 솔직하게 풀려고 해요.

이건 광고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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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돈 주고 사 먹은,

내 몸으로 직접 겪은 ‘내돈내산 후기’예요.

글 조금 길 수 있어요.

하지만 다이어트 실패로 마음 망가진 분들,

매번 요요 때문에 자존감 바닥을 치신

분들이라면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최소 수백만 원,

아니 수년을 아낄 수 있을 거예요.

미국 여행 간 친구가

연예인이 되어서 왔다.

작년 가을,

저는 완전히 포기 상태였어요.

‘그냥 뚱뚱한 엄마로 살자.

아이들만 건강하게 키우면 됐지...’

그런데 미국 출장 다녀온 친구를 만났는데,

아니 완전 딴 사람이 되어서 온 거예요.

수척해 보이거나 아픈 느낌이 아니라,

탄탄하고 군살 없이 빠진 상태였어요.

얼굴 윤곽이 달라졌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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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OOO 주사 맞았어?

아니면 위X비 했어?”

제일 먼저 그런 말이 튀어나왔어요.

친구가 웃으면서 그러더라고요.

“나도 그런 거 다 해봤는데 다 실패했잖아.

근데 이번에는 진짜 다른게

미국에서 지금 엄청 핫한 방법인데,

약 아냐 식사 후 밸런스를 잡아주는 원리거든.”

친구가 알려준 핵심은 딱 하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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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려면 식단을 굶거나,

식욕을 약으로 억누르는 게 아니라,

식사 후 과정 자체를 설계해야 해.”

LA 피트니스 업계를 점령한

‘식후 밸런스 루틴’이라고 하는데

친구 설명을 듣고도 처음에는 못 믿었어요.

나중에 찾아보니 LA 헬스장 트레이너들이나,

미국 바디 프로필 찍는 분들 사이에서

Alpha CD(알파시클로덱스트린)

중심 식후 루틴이 진짜 대세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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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진짜 검증된 방법이구나.”

그때 확신이 들었습니다.

알고 보니 이런 원리였어요.

우리가 살이 찌는 결정적인 순간은

식사 중이 아니라 식사 후 2~3시간이래요.

밥, 면, 빵 같은 탄수화물 혹은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 체내에서 당과 지방이 급격히 흡수됨

혈당이 스파이크 치면서 인슐린 과잉 분비

→ 지방 저장 모드 ON

게다가 장내 환경이 나쁘면 독소와 노폐물까지 다시 흡수

→ 만성적인 부기 + 하체비만 + 뱃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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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아무리 적게 먹어도

식사 후 부담을 그대로 두면

몸은 계속 살을 저장하는

체질로 굳어지는 거예요.

가뜩이나 기름진 음식 섭취가 주 된

식사인 미국에서는 이걸 해결하기

위해 약물(주사)이 아니라,

식이섬유와 효소, 프리바이오틱스의

조합으로 식후 부담을 ‘붙잡아서’

‘완만하게 만들고’ ‘장까지 이어가면서’

‘편하게 마무리하는’ 4단계 설계를 한대요.

내 몸으로 이해한, 4단계 식후 밸런스 원리 (어렵지 않아요)

솔직히 처음에 친구가 보내준

자료는 너무 학술적이라 멍했어요.

제가 쉽게 풀어볼게요.

이 네 가지만 기억하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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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붙잡는다 (Alpha Capture)

알파시클로덱스트린(알파CD)이

식사 속 지방과 탄수화물이

한 번에 흡수되지 않도록

부담을 붙잡아주는 핵심 역할을 해요.

밥, 빵, 기름진 고기...

이런 식사 후 가장 필요한 단계예요.

이게 없으면 흔들리는 혈당 때문에

금방 배고파지고 지방이 줄줄이 저장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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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완만하게 만든다 (Fiber Buffer)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치커리 식이섬유가

붙잡은 영양소들의 흡수 속도를

완만하게 조절해줘요.

식후 중성지방이 급증하는 걸 막아주고,

내장지방이 늘어나는 패턴을

자연스럽게 늦춰요.

혈당 롤러코스터를 잠재우니까

식후 피곤함과 짜증이 확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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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장에서 이어간다 (Prebiotic Loop)

치커리식이섬유, 프락토올리고당

같은 프리바이오틱스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돼서,

장 환경을 건강하게 만들어줘요.

장이 살아나면서 식욕을 마구

끌어당기는 나쁜 신호가 줄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요.

다이어트할 때 폭식 참기 힘들잖아요?

바로 이 단계가 진짜 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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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편하게 마무리한다 (Enzyme Comfort)

파인애플 효소(브로멜라인)와 과채발효효소가,

기름지거나 단백질 많은 식사를 하고

난 뒤의 더부룩함을 깔끔하게 마무리해줘요.

속이 편해야 계속 식사 조절을 잘할 수 있으니까요.

이 원리가 미국에서는 대박났다는 것을

알게되고 직구로 개별 성분들 사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한국에서는 이런 복합 제품이 없었기에

그래서 미국 아마존, 아이허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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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시클로덱스트린 파우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치커리 식이섬유

프락토올리고당

브로멜라인 효소

이걸 각각 직구했어요.

정말 미친 짓이었죠.

해외 직구 처음 해보는데

관세, 통관, 배송대행...

매일같이 배송 조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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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와서 아침마다 계량스푼으로

각각 덜어서 500ml 물에 타 먹었어요.

맛은 진짜....

흙 맛에 풀맛에, 비리기도 하고....

매일 아침 마시는 게 고역이었어요.

출근 전에 분말 날리고

설거지하느라 진짜 스트레스였죠.

하지만,

딱 1주일 만에 체중계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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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kg

안 먹던 약도 아니고,

그냥 식사 후 식이섬유와 효소 조합을

바꿨을 뿐인데 몸이 이렇게 빠르게 반응하는 거예요.

부기도 싹 빠지고,

아침에 얼굴 붓는 게 사라졌어요.

무엇보다 식사 후에 찾아오는 피로감과

밤 10시 넘으면 미친 듯이 당기는

야식 욕구가 거짓말처럼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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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다!” 싶었지만...

매번 해외 직구로 분말을

타먹는 게 너무 번거로운 거예요.

그래서 국내에서도 비슷한 제품이

없으려나 싶어 열심히 검색해봤어요.

‘식후 관리’, ‘탄수화물 컷’, ‘장 건강 다이어트’

이런 키워드로 이것저것 사봤어요.

그런데 한국에서 파는

제품들은 죄다 반쪽짜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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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제품은 식이섬유만 덩그러니 들어있고,

어떤 제품은 효소만 들어있고...

알파CD를 중심으로 식이섬유,

프리바이오틱스, 효소까지 제대로

설계한 제품은 국내에 단 하나도 없었어요.

아쉬운 대로 몇 가지를

꾸준히 먹어봤지만,

직구로 타먹던 그 극적인

변화는 다시 느낄 수 없었죠.

돈만 날리고 결국 다시 분말

통을 꺼내들 수밖에 없었어요.

아... 이걸 왜 나 혼자 힘들게 만들고 있었지?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친구 인스타에서

제품 하나를 발견했어요.

알파밀 데일리 (Alpha Meal Daily)

미국에서 이미 홈쇼핑 1위고,

피트니스 업계를 휩쓸었던

‘식후 밸런스 매트릭스’가

드디어 한국에 정식 런칭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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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가 직구로 따로따로

사서 타먹던 그 조합 아니야?”

성분표를 보자마자 소름 돋았어요.

제가 힘들게 해외에서 사 모으던

그 성분들이 Alpha Matrix-588 Complex

라는 이름으로 한 정제에 98%나 꽉 담겨 있는 거예요.

1정 600mg 중 무려

588mg이 식후 밸런스 원료.

부형제 같은 군더더기 없이,

진짜 필요한 것만 설계했구나

싶어서 바로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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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알파밀 데일리 시작 했어요.

한국 공식몰에서 4+2박스

(6개월 완성 패키지)로 구매했는데

가격도 진짜 반칙 수준이었어요.

제가 직구로 분말 사서 타먹을 땐

배송비랑 관세 포함하면 매달

10만 원 넘게 깨졌거든요.

점심 식후 1정 + 저녁 식후 1정,

물과 함께 삼키기만 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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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말 타서 싱크대에 쏟고 할 일도 없고,

역한 풀맛도 안 느껴도 되고,

진짜 신세계였어요.

솔직히 말해서,

먹은 지 첫날 저녁부터 식욕이 확 줄은 거 느꼈어요.

배달음식 시켜놓고 야식 먹던 습관이 있었는데,

“어? 배 안 고파” 하고 바로 잠든 날이 처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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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량 기록 (알파밀 데일리 복용 후)

1주 차: -3.1kg (부기 쾌변!)

1개월 차: -8.7kg (허리 라인이 눈에 띄게 줄었어요)

2개월 차: -11.5kg (턱선 등장, 얼굴이 반으로 줄었어요)

3개월 차: -7.8kg → 총 -28kg

제일 신기한 건 뱃살과

하체비만이 같이 잡혔다는 거예요.

보통 살 빼면 가슴부터

빠지고 아랫배는 안 빠지잖아요?

알파밀 데일리는 식후 지방

흡수 자체를 붙잡아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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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이 같이 줄면서

복근 라인이 은근히 보이기 시작했어요.

운동? 거의 안 했어요.

가끔 공복에 동네 한 바퀴 걷는 정도가 다였어요.

식단? 폭식만 안 했을 뿐이지,

평소처럼 밥과 반찬 먹었고,

주말에는 치킨도 먹었어요.

그런데도 요요 없이 계속 유지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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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처럼 마운○○, 위○비, 한약 실패했던

동생도 알파밀 데일리 3개월 하고 -27kg 찍었습니다.

알파밀 데일리가 남다른 이유

(내가 느낀 장점 & 단점)

✅ 장점

식욕 억제가 자연스럽다.

약처럼 무작정 식욕을 끊는 게 아니라,

장에서 포만감을 유지시켜 주니까 스트레스가 없어요.

‘먹고 싶다’는 충동 자체가 사라져요.

식후 졸음과 더부룩함이 사라진다.

점심 먹고 책상에 엎드리던 제가,

오후에도 맑은 정신으로 일할 수 있었어요.

특히 브로멜라인 덕분에 고기 먹고 더부룩한 게 확실히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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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이 시원해진다.

프리바이오틱 식이섬유 때문에 변비가 사라지고,

매일 아침 가볍게 화장실 갈 수 있어요.

지방이 대변으로 배출되는 느낌?

(과학적으로도 알파CD가 지방을 흡착해서 배출시킨다고 하더라고요)

가성비가 미쳤다.

해외직구로 따로따로 사먹는 것보다 훨씬 싸고,

마○○ 주사 같은 거에 비하면 10분의 1도 안 되는 비용이에요.

그리고 약이 아니니까 평생 먹어도 부담 없는 게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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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점 (솔직하게)

돈이 아깝다.

이걸 알기 전까지 다이어트에

쓴 수백만 원이 너무 아까워요.

먹는 즐거움이 좀 줄어든다.

배가 금방 부르니까,

예전처럼 폭풍 흡입이 안 돼서 슬프긴 해요.

하지만 비만으로 슬픈 것보다 백배 낫죠.

품절이 잦다.

미국 본사에서 수입하는 물량이 한정적이라,

재고 들어올 때 미리 사둬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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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쓰면 꼭 광고 아니냐고

오해하는 분들 계시는데...

제가 알파밀 데일리를 먹기까지

직구와 국내산 전전하며 실패한

스토리 보셨으면 그건 아실 거예요.

그리고 이 알파밀은 미국 공영 홈쇼핑에서

13주 연속 1위를 기록할 정도로 난리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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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나 약 없이도 살을 빼는

‘식후 설계’ 방법이 입소문을 타면서,

미국 현지에서는 품절이 일상이라고 하는데

그런 제품을 저한테 돈을 주면서

광고해달라 할 일은 없겠죠..^^

오히려 그냥 제가 힘들게 직구하지

말고 이걸로 먹는게 낫다는 경험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쓰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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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알파밀 데일리는

공식 판매처가 딱 한 곳이에요.

네이버, 쿠팡, 오픈마켓 어디에도 없어요.

해외 직구 외엔 이곳이 유일합니다.

그런데 공식몰이라고 해도,

그냥 들어가면 정가 1박스 89,000원)가 떠요.

절대 정가로 사시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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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구 분말 대신 이걸 먹기로 마음먹고,

제일 저렴하게 살 방법을 찾다가 알게 된

비공개 시크릿 특가 페이지가 있어요.

이 페이지로만 접속해야 제가

구매한 가격 그대로 할인이 적용됩니다.

주변 지인들도 다 이 링크로 사서 성공했고,

여기가 가장 저렴해요.

(재고 있을 때 얼른 사두세요. 저번에도 2주 품절됐었어요.)

https://alphameal.kr/surl/P/18

혹시 모르니 1주일 후에는 이 링크 내릴게요.

부디 광고로 의심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직접 만들어 드실 분들은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알파시클로덱스트린 파우더 (아마존)

https://www.amazon.com/-/ko/dp/B0844J1VMB/ref=sr_1_1?crid=11V1VPYDYAUW8&dib=eyJ2IjoiMSJ9.pjeisPXDhOtWNMMuGyixyf75gCEmcEG4KbFh0YseU8kgjHV3xgg17LQBT36UEbwPytra_p6X62jFRjbM_3PuTEMkU-lG11K1KJ94Rs6HudgOBenpHWr4KDjr5LUBO2OFwpo1UmrvjcVqmigSlwYtOEPlxcJv9Bfgddo0IB9umU7Y3HeNqF3EwiudX33AQQt_.L6OhUf-hkh0RkBtJgtkS5H5LkBzrguZtzbxhz7HuYrg&dib_tag=se&keywords=Alpha-CD+powder&qid=1786117750&sprefix=%2Caps%2C313&sr=8-1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아이허브)

https://kr.iherb.com/pr/jarrow-formulas-artichoke-500-mg-180-veggie-capsules/177

치커리 식이섬유 & 프락토올리고당 (국내)

https://item.gmarket.co.kr/Item?spm=gmktpc.searchlist.cpc.d0_2.150f12ddpwCraC&goodscode=4498644750&buyboxtype=ad&utparam-url=%7B%22x_object_type%22%3A%22item%22%2C%22adProduct%22%3A%22N%22%2C%22adSubProduct%22%3A%22A%22%2C%22trafficType%22%3A%22ad%22%2C%22ab_buckets%22%3A%22502560_%23sp-common-rank-l1%23543473_%23sp-common-rank-l2%23543478_%23sp-common-rank-l3%23538038_%23sp-common-rank-l4%23538042_%23search-common-mechanism-l1%23548825_%23search-query-recommendation-l1%23550201_%23HsAbId%23441806_%23Ha3Env%230_%23TriggerEnv%231_%23RsEnv%231_%23SpAbId%23441767%22%2C%22pvid_sys%22%3A%22aidc%20server%22%2C%22pvid%22%3A%22cce8f12be1cb4b60b629e6a5750fdcfa%22%2C%22search_session_id%22%3A%2277adce77-d1cb-4744-a06b-220601cc0b18%22%2C%22x_object_id%22%3A%224498644750%22%2C%22query%22%3A%22%EC%B9%98%EC%BB%A4%EB%A6%AC%20%EC%8B%9D%EC%9D%B4%EC%84%AC%EC%9C%A0%22%2C%22origin_price%22%3A%2216900%22%2C%22promotion_price%22%3A%2216900%22%2C%22coupon_price%22%3A%2215550%22%7D

브로멜라인 효소 (국내)

https://item.gmarket.co.kr/Item?spm=gmktpc.searchlist.cpc.d0_0.55b56980oYSFaz&goodscode=4332208761&buyboxtype=ad&utparam-url=%7B%22x_object_type%22%3A%22item%22%2C%22adProduct%22%3A%22N%22%2C%22adSubProduct%22%3A%22A%22%2C%22trafficType%22%3A%22ad%22%2C%22ab_buckets%22%3A%22502560_%23sp-common-rank-l1%23543473_%23sp-common-rank-l2%23543478_%23sp-common-rank-l3%23538038_%23sp-common-rank-l4%23538042_%23search-common-mechanism-l1%23548825_%23search-query-recommendation-l1%23550201_%23HsAbId%23441806_%23Ha3Env%231_%23TriggerEnv%231_%23RsEnv%231_%23SpAbId%23441767%22%2C%22pvid_sys%22%3A%22aidc%20server%22%2C%22pvid%22%3A%228cbbc284480e40cd937ec309d297846d%22%2C%22search_session_id%22%3A%226a5937d6-7b12-4ce6-ab27-2f4a1d152445%22%2C%22x_object_id%22%3A%224332208761%22%2C%22query%22%3A%22%EB%B8%8C%EB%A1%9C%EB%A9%9C%EB%9D%BC%EC%9D%B8%22%2C%22origin_price%22%3A%2220400%22%2C%22promotion_price%22%3A%2220300%22%2C%22coupon_price%22%3A%2218680%22%7D

그런데,

진짜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렇게 따로 사서 매일 계량컵으로 재고,

물에 타서 비린 맛 참으며 먹는 거,

직장인이나 애기 엄마들은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저도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은 방법이라,

저는 그냥 알파밀 데일리로 계속 가기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진심으로 드리고 싶은 말

살이 찌는 건 의지의 문제가 아니에요.

호르몬, 장내 환경, 인슐린 저항성

같은 생리적 문제가 쌓이고 쌓여서

나타나는 증상인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저도 약, 주사, 굶기, 운동 다 해보고 실패했어요.

그런데 식사 후 밸런스를 잡아주는 것만으로

몸이 이렇게 달라질 거라고는 정말 몰랐습니다.

탄수화물 러버, 기름진 식사 좋아하는 분들,

출산 후 뱃살과 하체살에 지친 사람이라면,

제 경험 한번만 믿고 실행해보세요.

이거 딱 3개월이면 인생 바뀝니다.

저도 그랬고, 제 가족들도 그랬어요.

길고 긴 후기 읽어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다이어트 올해는 진짜 끝낼 수 있길 바랄게요.